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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나쁜 직원 1명이 회사 전체를 망친다?

20여년간 인사 관리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온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가 주목할만한 연구를 내놓았네요. 조직원의 성격과 재무 성과의 연관성을 입증한 교수의 논문은 구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처음이라 합니다. 더구나 이 논문은 응용심리학저널에 게재되어 경영학계 최고 권위의 미국 경영학회(Academy of Management)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직원의 외향성, 성실성, 그리고 정서적 안정성 등 세 가지 성격 요인이 높은 직원이 많을수록 직업 만족도와 노동생산성이...

시각화의 힘 – 리우 올림픽 펜싱 금메달을 목에 건 박상영

꾸준한 시각화가 금메달 획득에 도움을 준 사례로 생각합니다. [리우]’金빛 찌르기’ 박상영 “십자인대 파열 때가 생각났다”, 네이버 스포츠 그는 순간 힘들었던 시절이 떠올랐다. 박상영은 “작년에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국가대표에서도 나왔다. 시상대에 올라가니까 힘들었던 그때 생각이 많이 났다. 힘들었던 순간이다. 3월말에 다쳐서 12월에 다시 펜싱시작했다”고 했다. 버틸 수 있던 원동력은 하나, 올림픽이었다. 그는...

감사하는 마음이 주는 정신적, 물질적 혜택

제가 공역한 책, 해피포켓(원제:Happy Pocket Full of Money)에 따르면 시각화는 상상을 물질세계에 실현하기 위한 청사진(Blueprint) 역할을 하는데 그것만으론 원하는 현실이 창조되기 어렵다고 합니다. 상상을 현실세계에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는 감정이란 질료가 필요한데 가장 훌륭한 재료는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런 애기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신비세계의 논리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과학자들은 연구를 통해 감사하는 마음이 뇌의 화학구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