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 번역해서 올린 아래 포스팅은 2014년 3월30일 오늘, 페이스북 좋아요가 7천, View는 6만6천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의도나 주제와는 방향이 조금 약간 다른 글인데 어쨌든 저는 폭주하는 트래픽과 전파 경로 등을 보면서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이런 류의 글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도 뒤늦게 알게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인기 블로거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_^ 하지만 그 이후 이와 같은 인기를 얻은...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저자 바딤 젤란드는 책에서 어딘가를 보면서 혼자 계속 지껄이는 사람은 정신분열증 환자가 아니고 가능태 공간 (혹은 다중우주 , Multiple Universe)의 우주의 다른 차원을 바라보고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몸 담고 있는 물질 세계가 아닌, 비물질 세계의 한 섹터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병을 신경정신과에서는 정신분열증의 일종으로 분류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신분열증이란 사람들의 부정적인 손때가 묻은...
이제까지 본 ‘리얼리티 트랜서핑’과 관련된 글 중 가장 눈에 띄는 내용입니다. 트랜서핑 원리에 대해 단순히 책 내용을 요약하거나 공감을 하는 정도를 넘어서 자신의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실험적인 접근을 했다는 것에 높은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책이나 저자가 아무리 뛰어나다 해도 그것을 읽고 공감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독자나 평론가 그리고 추종자(표현이 좀 그렇지만..)들이 없다면 세상에 나온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글을 쓴 안광호 박사나...
토요일 아침에 웹 서핑 하다가 발견한 사이트 봄나라 에서 퍼온 동영상입니다. 원아 유종열 선생이란 분이 알려주는 ‘세가지 알아차리기’ 입니다. 일종의 마음챙김 명상법인데 실천하기가 간단하고 초점이 명쾌합니다. 평소에 마음챙김 명상을 하겠다고 마음 먹으면서도 바쁜 일상을 살다보면 실천이 잘 안되는데 이 방법을 실천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첫번째 표정 알아 차리기가 저한테는 꽤 유용할 것 같네요. 일을 하거나 무언가에 몰두해 있을 때 표정은...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우울하고 슬픈 일이든 기쁘고 즐거운 일이든, 그 모든 외부의 자극은 단지 우주가 나에게 보내는 신호일 뿐. 그런 신호들에 일희일비하거나 분노하는 건 것은 웃기는 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마음을 챙기면서(Mindful) 우주가 그런 신호를 보내온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내 행동에 반영하는 일입니다. 내 주변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은 우주와 나의 공동 창조(Co-creation)의 결과물입니다. 그 결과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냐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