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문득 한 생각이 떠올랐다. 좌뇌, 우뇌 각각은 나쁘지 않은데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도 역시 나를 말이 안 통하는 인간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문제는 여기서는 접어두자.^^ 왜 그럴까? 그 생각과 함께 떠오른 단어는 '뇌량' (나는 뇌에 대해 특별한 지식이 없다.) 뇌량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해 주는 다리의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자세한 건 'Dr. Han의 뇌과학 이야기'를 참고 하시길…...
씨크릿(Secret)에서 말하는 ‘The Law of Attraction (끌어당김의 법칙)’을 법정 스님도 얘기하셨군요. 대흠. 출처: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우주의 기운은 자력과 같아서 우리가 어두운 마음을 지니고 있으면 어두운 기운이 몰려온다. 그러나 밝은 마음을 지니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살면 밝은 기운이 밀려와 우리의 삶을 밝게 비춘다. – 법정 스님,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에서 촌철활인: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지배적인...
Leonard Cohen의 노래가 대부분 그렇지만, 이 노래는 30년 가까이 들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음악 듣는데 꼭 이성적인 이해가 필요한 건 아니지만… 어둡고 질척질척한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듯한 느낌… 앙탈을 부리던 그녀도, 히스테리의 사내도.. 이제 모두 길들여져 가는 순간, 갑자기 이 노래가 떠오른다. 굳이 인과관계를 따져 볼 일은 없겠지만… 대흠. Love calls by your name You thought tha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