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언덕 바로 너머에 봄이 서성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꿈같은 아지랭이를 앞세우고 봄은 올 것입니다. 긴 겨울이 가고 아지랭이 피어 오르는 새봄이 올때면 찾아 듣는 노래입니다. 도시에서 자라나 고향이랄 것도 없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을 울리는 노래. 대흠. 듣기 실향가 고향 하늘에 저 별, 저 별 저 많은 밤 별들 눈에 어리는 그 날, 그 날들이 거기에 빛나네 불어오는 겨울 바람도 상쾌해 어린 날들의 추억이 여기 다시 춤을 추네 춤을 추네 저...
현실은 두 가지의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는 물리적인 형태로, 우리가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형이상학적인 형태로서, 우리의 지각범위를 넘어서 있으면서도 물리적인 형태와 마찬가지로 객관적인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세상은 무한한 크기의 이중거울과 같습니다. 한쪽 면에는 물질세계가 있고, 다른 면에는 형이상학적인 가능태 공간이 있지요. 그 가능태 공간은 모든 가능한 사건들의 시나리오를 간직하고 있는 정보체(정보구조, Information...
화려함에 반해 블로그에 써봤는데 좀 지저분하다는 느낌을 어찌할 수가 없구나. 그림을 별도로 붙이지 않으면 기본 그림이 뜨는데 넘 허접하고… 웹코딩도 안되니 입맛에 맞게 고치지도 못하고… 블로그 포스팅 할 때마다 알맞은 그림 검색해서 붙이는 것도 귀찮고… 좀 더 두고 볼까나.....
마인드컨트롤을 가장 간단하게 말하면 컴퓨터가 아닌 잠재의식에 원하는 바를 프로그래밍하는 것이다. 호세 실바 박사의 캐치프레이즈는 “원하는 바를 성취함으로써 내가 행복해지고 내가 행복해짐으로써 남들도 행복해 질 수 있다.” 는 것이다. 기술적인데 집착하다 보면 이와 같은 대의(大義))를 잊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대의에 따름으로써 프로그래밍의 성공률도 높아진다고 한다. 대흠. 호세 실바 박사의 프로그래밍 법칙은 이런 사상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1....
트랜서핑에서 목표를 이루는 방식은 상식과 통념의 울타리 너머에 있다. 트랜서핑의 방법과 가장 근사한 목표 성취 방법은 목표의 심상화(心像化)다. 기본적으로 그것은 원하는 바를 가능한한 세밀하게 상상하여 그 심상을 머릿속에 늘 떠올려 놓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심상화를 시간 낭비로 여긴다. 사실이지, 걷는 사람이라야 길을 건너갈 수 있지 백일몽을 꾸고 있는 사람은 길을 건너갈 수 없다. 하지만 그야 어찌됐든 간에 목표의 정신적 상징물은 실제를 추구하는 과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