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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딤 젤란드 (Vadim Zeland)

순서가 좀 바뀌었다. 늦었지만 리얼리티 트랜서핑의 저자를 소개한다. 별로 말할 것도 없지만… ^^ 젤란드 웹사이트 舊 소련의 양자물리학자였고, 이후에는 정보통신 분야에서 일하기도 했다. 다중우주 이론을 기반으로 현실변환 기법을 설명한 [리얼리티 트랜서핑]시리즈로 단숨에 러시아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현재 전 세계에서 본 시리즈의 번역 출간이 진행되고 있으나, 유명세를 원하지 않는 탓에 저자의 개인적 신상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책에 소개된 개념들이...

잉여 포텐셜과 균형력 – 죄책감

‘책 1권 러시아 물리학자 시크릿 노트’에서 발췌 죄책감은 가장 전형적인 형태의 잉여 포텐셜이다. 자연에는 선악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균형력에게는 좋은 행위와 나쁜 행위가 모두 동등한 가치를 갖는다. 잉여 포텐셜이 만들어 지면 모든 경우에 균형은 복구된다. 나쁜 짓을 했을 때, 당신은 자신의 행위가 어떤 짓인지를 알므로 죄책감을 느낀다. (“난 벌을 받아야 해요.”) 그래서 잉여 포텐셜이 만들어 진다. 좋은 일을 하면 그 행의의...

아마존에서 책을 주문하면서..

Silva Ultra Mind ESP 책을 infinitesp님으로 부터 얻어서 보다가 잃어 버리는 바람에 다시 구매하려고 기회를 보던 중, 미국 사는 매제가 회사로 물건을 보낼 일이 생겨 함께 부쳐달라고 아마존에서 매제 집으로 책 주문을 했다.  그런데 책값보다 shipping & handling fee가 더 많이 나온다. 사는 김에 2 달러 짜리 헌책을 한권 더 주문했는데 각각의 책에 배송료가 부과된다. 미국내 배송인데 책값이 반, 배송료가 반이다. 우리나라보다...

바딤 젤란드와 나

아마도 그 전환점은 내가 삶에서 극도로 심각한 혼란을 일으켰던 때인 것 같아요. 내가 25년 전에 나의 책 “트랜서핑”을 읽었더라면, 내 삶은 훨씬 더 평온하고 바람직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랬더라면, 아마 이 책을 쓸 수 없었겠지요… 그 모든 시련 끝에 어떤 채널이 열렸고, 그 통로를 통해 정보들이 홍수처럼 밀려 들어왔습니다. 평생 나는 반(反) -트랜서핑을 해왔어요. 트랜서핑과는 반대로 해왔다는 거죠. 영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실수를 보고 배우지만, 바보들은 자신의...

밤눈 – 송창식

젊었을 때 눈오는 밤 들으면 온 정신을 흔들어 버리는 노래, ‘밤눈’   밤눈”과 “송창식” 그리고… “‘밤눈’은 70년대 초 통기타 가수로 가수인생을 끝맺겠다고 마음 먹고 만든 노래다. 입대영장을 받았는데, 제대후에도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 싶어 심란하던 시절이었다. 마침 그때 소설가 최인호씨가 통기타 가수들에게 노랫말을 줘서 곡을 붙이게 됐는데, 내게 배당된 노랫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