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어느 시골집에 내려와 있는데 이웃에 사는 우리 막내 친구 아이(어린 동생도 딸려옴)도 함께 데려 왔다. 막내를 야단치는 과정에 이 친구 아이도 함께 야단을 치면서 밖으로 나가라고 했다. 그런데 문득 애들이 어디론가 가버리면 찾지 힘들 것이란 생각이 스쳐 와이프에게 밖에 나가 애들 찾아 보라 했고 이어서 나도 바로 따라 나갔다. 문을 열고 밖을 보니 집은 언덕의 위쪽에 위치해서 아래로 넓은 개활지가 보이고 세갈래 길이 보였다. 아이들은 보이지 않았다. 어디로...
막내가 다니는 분당 엘리트 클럽(4학년)과 구리 주니어 팀과의 축구시합에 다녀왔습니다. 어린이 축구 클럽 따라 다니는 것이 일요일 일과중 하나가 되었네요. 구리 주니어는 성인팀을 방불케 하는 개인기와 스피드 그리고 골 결정력을 갖추었더군요. 빗방울이 간간이 떨어지는 가운데 엄마들이 응원 나와 어묵이며 홍합 등으로 따끈한 국물 준비하고 아빠들은 안주감이 있는데 하면서 즉석에서 간단한 음주판을 벌임. ^^ . 코치 선생 경기 전 작전 지시중… 구리 주니어 아이들은...
아래 트랜서핑 동영상의 자막을 번역했습니다. 트랜서핑의 목적과 핵심 원리를 간단하게 잘 설명하고 있네요. “누구나 인생에서 세번의 운을 맞이한다.”란 말이 있죠. 그게 세번일지 열번일지는 모르지만 운이 왔을 때 그걸 눈치채지 못하거나 붙잡지 못하면 놓친다고 그럽니다. 기수련할 때 그런 얘기들을 했죠. “운이 와도 기운이 부족하면 잡지 못한다.” 모두 비숫한 맥락의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모두 행운의 파도를 타길 기원합니다. (한국어판...
펜듈럼이란 일반적인 용어로 ‘시계 따의의 진자나 흔를리는 추’를 의미하나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는 말하는 에너지 펜듈럼은 다음과 같이 정의 된다. 어떤 집단의 생각이 한 방향으로 초점 맞추어 지고, 그 결과로 각자의 사념(思念) 에너지의 매개변수가 동일해질 때 하나의 구조체가 생겨난다. 개개인의 사념 에너지는 합쳐져서 하나의 흐름을 이룬다. 그리하여 이 에너지의 바다 한가운데에서 정보에 기반을 둔 하나의 독자적인 에너지 펜듈럼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
http://blog.daum.net/_blog/BlogView.do?blogid=08pw4&articleno=11088289&_bloghome_menu=recenttext#ajax_history_home 충치 · 치통 · 풍치에 두루 탁월한 효과 발휘 연구소 < 민속의약비방 우리나라 사람 최소한 1개 이상 충치나 풍치로 고생│인스턴트 가공식품과 정백식품 섭취로 충치 급증 충치로 이 쑤실 때 유향과 고백반 물고 있으면 효과적│잘못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