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세계 수련자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 얘기인데 이제 과학계에서 인정하기 시작하는 것 같다. 그러나 단순히 알고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그런 면에서 과학이 인정한다는 것은 사람들의 신념 체계를 확고하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대흠. 출처 권기복 기자의 건강한 세상 ‘믿는만큼 낫는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약-음식-마음 치료 중 제일은 마음 지각과 신념에 따라 몸 세포 바뀌어 내가 잘 아는 의사 가운데 하녹 탈머(Hanock Talmor)라는 미국인 의사가...
아마도 2000년도 전후로 기억하는데 정신세계 일각에서는 ‘수행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 내다 봤는데 그 예측이 실현이 되는 것 같네요. 종교는 계속 존재하겠지만 뭔가 다른 방식으로 정신적 위안을 얻으려는 혹은 심신의 건강을 추구하는 진보 성향(?)의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명상 등의 정신 수행이 점점 더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대흠. (이 사진은 애플사와 관계가 없습니다. ^^) 출처 : 손기원 지혜경영연구소대표...
주말내내 부정적인 에너지체와 싸움을 벌였다. 리얼리티 트랜서핑에서 펜듈럼이라 부르는 놈들이다. 그런데 묘하게도 주말이 시작되면서 책 내용중 펜듈럼에 대해 생각을 했었고 바로 이어서 서너개의 펜듈럼으로부터 공격이 시작되었다. 마치 누군가가 나에게 펜듈럼으로 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시험을 내리신 것 같다. 아주 좋은 경험을 했다....
3 권짜리 책을 샀다. Reality Transurfing 1권 앞부분을 보고 있는데 성공하는 법을 다룬다해서 처세술이나 단순한 자기 계발서는 아닌 것 같다. 책소개 3년간 러시아에서만 250만 부 이상 판매된 러시아판 시크릿으로 왜 원하는 미래가 점점 더 멀어지기만 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만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부와 성공의 수수께끼를 낱낱이 파헤쳐 제시하고 있다. 부추겨진 욕망들은 종종 정반대의 현실을 경험하게 만든다고...
한 이십년 지났나… 내과의사를 하는 고등학교 동창에게 물었다. “미래의 병원에는 과가 하나 더 생겨야 하지 않나?” 빙의치료과? 이름을 뭐라 부르던 … 의사들이 진단을 못하는 원인모를 병들이 많다. 이런 병을 가진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기댈 수 있는 곳. 당시 그 친구는 “그런 걸 연구하는 의사 모임이 있다.” 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전생,영혼 등 신비하고 비과학적인 얘기라는 편견은 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