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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술 왜 박해하는가?

민중의술에 깊지는 않으나 오랜 관심을 가져왔는데 약초연구가 전동명님의 생각에 공감을 합니다. 단지 과학적이고 객관적이어야 한다는 이유로 뛰어난 우리 고유의 의술들이 묻혀버리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물론 의술이 대중에게 신뢰를 주고 대규모로 보급되기 위해서는 과학과 객관의 틀이 필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상문 선생의 ‘음양감식조절법’, 神藥의 저자이며 민속요법으로 많이 알려지신 인산 김일훈 선생의 죽염...

팔체질 의학 권도원 박사

서울신문 기자(이창곤)가 바라본 권도원 * 이 글은 1994년 10월 Queen이라는 여성잡지에 실린 권도원박사님의 기사 내용을 그대로 올린 것입니다. (이상길 원장님께서 입력하여 동의마당에 올려 주셨습니다)  = 독점 인터뷰 =     이명복 박사의 한의학 스승, 김용옥 교수에게 신의로 추앙받은 ‘우리나라 체질의학의 대가’ 권도원   “체질을 알면 침 하나로 어떤 병도 고칠 수...

바람나무님을 위한 트랙백 ^^

Thorn Tree라는 이름으로 하덕규의 가시나무 연주곡이 흘러 나와 잠시 짬을 냅니다. 제 블로그 저 아래 어딘가에 영국일기가 있는데 거기에 이런 글이 들어 있어 우물 속에서 물을 길어 오든 펌질합니다.  이 노래 80년대인가 나왔을 때 LP 사서 들으며 별 이유도 없이(?) 많이 외로워 했습니다.    하덕규의 가시나무…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이 쉴 곳 없고...

최진실

그녀가 죽었다. 충격을 좀 받았다. 요 근래 나를 지배하는 생사에 관한 믿음은 모든 건 이미 계획 되어 있다는 설이다. 그녀도 이제 이 지상에서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본래 왔던 곳으로 돌아와 안도를 하고 있을 것이다.  나의 드러나지 않은 계획은 무얼까? 참고 자료. 영혼들의 여행 – 마이클 뉴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