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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사람은 없었다

컨텐츠를 생산할 여건이 안되는데 포스팅 욕심은 일어나고… ^^ 오컬트 연구소 소장이신 멀더님 글을 링크합니다. 이삼십년 전에 소태산 대종사님에 대한 글을 선사상이란 잡지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소개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대흠. 지금까지 나를 괴롭힌 사람은 없었다 인생을 바뀌게 하는 이상한 만화책 소태산 대종사께서 불법을 연구하시어 큰 깨달음을 얻으시고 원불교를 창건하신지도 100여년이 지났다. 기존의 불교는 너무나 방대하고...

이제 많이 다가 왔군요…

일각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수십년, 수백년 혹은 수천년? 전) 그리고 최근에는 Secret 라는 동영상을 통해서 이 방법을 소개하고 전파해 왔는데 과학(경영과학)계에서 이제 보다 구체적으로 언급을 하기 시작합니다. 조영탁씨는 휴넷이라는 국내 최대의 온라인 경영 학습 사이트의 대표입니다. 비전으로 내려오던, 대중들에게 노출되지 않던 이러한 술법들이 공개되는 것은 시대적으로 뭔가를 암시하는 것...

이병우가 추천한 앨범

이병우는 흥행 감독이다. 좀 더 풀어 말하면 흥행 영화 전문 음악감독이다. <왕의 남자> <괴물> <장화, 홍련>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등이 모두 이병우 음악감독의 작품이다. 지금은 영화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음악감독으로 알려져 있지만 음악 마니아들 사이에서 그는 전설로 통한다. 1980년대 후반 조동익과 결성한 듀오 ‘어떤날’이 남긴 두 장의 앨범과 일련의 솔로앨범들이 증거품들이다....

진정한 사랑?

어릴 때 부터 저는 사랑이란 단어를 잘 쓰지 않았습니다. 웬지 가식적이란 생각이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자나 어린 아이들 한테 사용할 경우 제한적인 의미로 사용하지요. 그건 연민이나 애착이죠 가족들 한테는 사랑보다는 정이란 말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놈의 진정한 사랑이란게 진전은 없이 넘 오래 굴려 먹다 보니 그런 모든 것이 지나간 한 시절의 이야기인양 접어 놓고… 그냥 산답니다....